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lbjcom's blog

Wii 스포츠에서 즐겨 하는 종목인 테니스와 야구... 둘 다 '프로'가 되서 열심히 숙련도를 올려가고 있습니다.
테니스의 경우 프로가 된 이후에도 계속 승수를 쌓아서 숙련도를 올려가고 있는데 야구는 그러지를 못했습니다ㅠ.ㅠ 숙련도 1306(이정도 되는데 확실한 수치는 모르겠네요.)인 '윤하' 라는 캐릭터에게 항상 져버렸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는 요령도 모르고 무조건 강속구로 승부를 할려고 하고 가능한한 휘두를려고 했는데... 이녀석은 나의 강속구는 모조리 다 쳐내고 수비할때에도 직구는 166km까지 던지고 포크볼도 150km이 넘는겁니다@.@(150km이 넘는 포크볼을 보니 아다치 미츠루의 야구 만화가 생각나더군요-_-) 커브와 역회전볼도 150km에 육박하니... 대책없죠. 게다가 한 술 더 떠서 엄청나게 느린 볼도 간간히 던져 줍니다-_-;; 타이밍 뺐기에 딱 좋죠-_-;;

그 덕분에 계속 패배해 오다가 결국 오늘 이겼습니다^0^ Wii 스포츠 공략을 보던 중에 이기는 요령을 쬐끔 알게된 덕분입니다. 허허... 요령은 여기서는 생략하도록 하고... 처음엔 상대의 공에 좀 말리다가 3회에 왕창 몰아칠 수 있게 됐습니다^0^ 그래서 덕분에 스코어는 다음과 같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허허^^ 너무 간만에 이긴거라 이렇게 글까지 씁니다. 마지막 스샷은 승리하고 얻은 숙련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프를 보시면 한동안 오르지 못하다가 오른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Wii 스포츠에 있는 종목들... 다 단순해 보여도 깊이가 있습니다^^a 몸도 움직이고 게임도 하고~ 참 재밌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rin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위를 좀 멀리하고 있었느데, 이 글을 읽고나니 왠지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샘솟네요... 이얍! ^^

    2008/07/01 00:07
    • lbjc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순한거 같지만 은근히?! 도전의식을 자극하더라고요^^ 지금은 테니스와 야구 숙련도가 거의 2000까지 갔는데... 여기선 이겨도 숙련도가 떨어져요-_-;;;
      아주 크게 이겨야 올라갈듯^^;

      2008/07/01 07:54

한동안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것 저것 쓸만한 글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지 못한 이유는...

물론 가장 큰 이유는 본인의 게으름이겠지만
블로그라는 이유로 뭔가 정성을 들여서 글을 써야 한다는게 큰 부담이 되었던 탓도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한줄 블로그'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이크로 블로그라고도 하던데요, 가볍게 (수백자 내로) 글을 쓸 수 있도록 된 블로그더군요.

서비스 하는 곳이 몇군데 있는것 같은데 그 중 플레이톡(http://playtalk.net)이란 곳에 가입을 해서 마이크로블로그를 만드렁 보았습니다.

가볍게 글을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SMS및 MMS를 이용해서도 글을 올릴수 있더군요. 괜찮은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심심할때 playtalk에다가 글을 올려봐야 겠습니다.

제 한줄 블로그 주소는 http://playtalk.net/lbjcom 입니다.
그리고 구독하실려면 http://playtalk.net/lbjcom/rss.aspx 를 RSS리더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간만에 재밌는 서비스를 발견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숭례문 화재

Diary l 2008/02/11 09:05
대한민국 국보 1호가 밤새 홀랑 타버렸네요.

이미 1년여 전부터 방화에 대한 우려를 얘기한 사람이 있었건만...(http://www.mct.go.kr/web/participation/freeBoard/freeBoardView.jsp?pSeq=58530)

이미 타 버린걸 어쩌겠습니까...

가까이서 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타버렸다니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방화범은 사형시켜야 겠죠?(화형이 좋을듯) 아직 우리 나라가 사형 폐지국이 아니길 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경찰이든 검찰이든 판사든... 다들 엉터리다.

특히 고시원에 처박혀서 공부나 쳐 하던 판검사들은 공부하면서 머릿속에 똥을 채웠는지 전혀 객관적이지도 못하고 강압적이다. 자기네들끼리는 똘똘 잘 뭉치고-_- 그게 뭐냐고-_-;

상황을 권력인맥으로 보지 말고 객관적으로 보는 눈이 필요하다고 본다.

자료 1. 유권무죄 무권유죄 '사법폐인' 만드는 검찰, 경찰, 법원 @ 시사인

자료 2. 사법 피해자들의 눈물 @ 뉴스후
 

ps. 객관적 사고를 위해서는 공대에 한 번 오는게 어떨까?ㅡ.ㅡa
ps. "내가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야?" <- 이건 사법연수원에서 배우는 건가? 뉴스후 보는데 녹취록에서 한 번씩 다 말하네-ㅋ

출처: http://leegh.com/269425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우리은행에서 인터넷뱅킹을 하기 위해서는 총 3개의 액티브X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아주 지저분해지죠-_-)

하나는 xecureweb과 관련되어 있고요, 하나는 ahnlab의 해킹 차단기, 마지막은 키보드 보안과 관련된 겁니다.

뭐... 이걸 다 깔아야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있다고, 설치하지 않으면 설치페이지로 이동하는데, 이 중 첫번째인 xecureweb과 관련된 것만 깔고도 인터넷 뱅킹이 잘 됩니다.

하지만 더욱 웃긴 사실은... 해킹차단기와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상작동이라고 나온다는 겁니다.

아래 스크린샷을 보시면(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분명 xecureweb관련 프로그램만 트레이에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화면 좌측에는 정상 작동이라고 나옵니다. 물론 저는 나머지 두 개의 프로그램을 설치를 거부하고 로그인했습니다^^a


해킹차단기, 키보드보안 프로그램 같은 것들이... 도대체 왜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사람들의 보안의식이 뒤떨어지는 탓도 있겠지만... 은행을 두군데만 써도 각각 다른 보안 프로그램들이 깔려버리니까 컴퓨터가 바보가 되어 버립니다-_-;

언제쯤이면 액티브X가 없는 세상이 올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깔끔한 외모에 신경을 쓴다.
헐렁한 트레이닝 바지에 헝클어진 머리를 한 엄마, 집 안 어디서나 담배를 마구 피우는 아빠를 보며 아이들은 배울 것이 없다. 자기 관리가 철저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가 깔끔하게 일 처리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은 당연하다.

2. 긍정적으로 말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언어 습관을 보고 그대로 따른다. 특히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세 살, 네 살 정도의 아이들은 더하다. 그러므로 부모가 "~ 하면 안된다""~하면 맞는다" 등의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아이들도 따라하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생각도 부정적으로 바뀐다.

3. 긍정적인 호칭을 쓴다.
아이들을 '돌머리'라고 말하면 돌머리로 자라고,'예쁜이'라고 말하면 예쁜이로 자란다. 왜냐하면 부모가 부르는 호칭은 아이들의 잠재 의식 속에 그대로 심어지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아이를 부를 때 긍정적인 호칭을 부르도록 한다.

4. 꿈을 주는 인테리어
집 안 환경도 아이들의 꿈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넓고 푸른 자연이 있는 그림, 아이가 존경할 만한 위인의 사진이 하나쯤은 집안에 붙어 있어야 한다.

5.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바로 풀어준다.
아이들도 스트레스가 많다. 이럴 때 부모가 아이의 눈 높이로 맞춰서 농담도 하고, 함께 운동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주도록 한다.

6. 함께 놀아준다.
컴퓨터 게임, 블록놀이, 총싸움 등 아이들의 놀이에 참가해보면 의외로 재미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자기와 함께 놀아주는 부모를 보며 아이들은 어른과 부모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갖게 된다. 어렵지 않은 것이므로 지금 당장 실천해도 좋다.

7. 좋아하는 음식을 해준다.
아이들의 오감을 끊임없이 계발해주는 것이 좋다. 그런데 맨 날 똑같은 음식만 먹다 보면 오감은 계발 될 기회를 잃게 된다. 아이의 미각을 계발하기 위해 다양한 요리 만들기에 도전해본다.

8. 작은 일도 축하해준다.
게임 최고점을 낸 일, 전날에 비해 가위로 색종이를 자르는 일을 잘할 때 주저하지 않고 축하해준다. 부모의 진심 어린 축하에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9.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한다.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단점을 혼내기보다 장점에 관심을 보인다면 아이는 부모가 관심을 보이는 것에 더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10. 친구들에 대해 훤히 안다.
지금 당장 우리 아이가 친하게 지내는 아이들의 이름을 몇 개나 말할 수 있나?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의 행동을 우리 아이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상상이 가능해진다. 그러므로 친구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는다.

11. 아이의 우상을 존중해준다.
20세기를 산 부모의 우상과 21세기를 살 자녀의 우상이 같을 수 없다. 그러므로 부모의 잣대로 아이의 우상을 비웃지 말고 존중해준다.

12. 성적이 오르지 않는 원인을 파악한다.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그 원인을 아이 스스로는 알 수 없지만 부모는 아이의 어떤 태도와 행동이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다. 그것을 아이 스스로 느껴 태도를 바꿀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13. 긍정적인 기대감을 갖는다.
아이는 부모가 기대한 대로 자란다. 그러므로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아이에게 부담으로 다가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드러내도록 한다.

14. 아이의 능력을 믿는다.
아이를 믿는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아이는 부모가 자기를 믿는다는 것을 알면 자신감이 생겨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게 된다.

15. 기쁜 아침을 만들어 준다.
아침의 기분은 하루를 좌우한다. 그러므로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아침에는 기분 좋은 얼굴로 자녀를 대하도록 한다.

16. 스스로 모범을 보인다.
책읽기를 즐기는 부모 밑에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자라고, 약속을 잘 지키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자란 아이가 약속의 중요함을 안다.

17.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만 한다.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를 하면 소화액이 잘 분비된다. 그러므로 식사시간에 아이에게 꾸중을 하거나 장황한 설교를 늘어놓지 않는다.

18. 육아에 대해 항상 연구한다.
아마도 이 항목에 있어서 우리 나라 부모님들은 최고 점수를 받을 것이다. 육아와 지능계발에 대해서는 관심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관심만 갖고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책과 최신 뉴스를 보며 연구하고 공부해야 좋은 부모이다.

19. 아이에게 글을 쓴다.
말을 하다 보면 자꾸만 이야기가 장황해지고 비논리적으로 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아이에 대한 기대를 글로 적어서 건네준다.

20. 함께 계획을 세운다.
아이들은 모든 일에 참견(?)하기를 좋아하는데 특히 부모와 함께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자녀에 관한 문제뿐만 아니라 집안 일에도 아이의 의견을 묻고 함께 계획을 세우거나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
훗날 참고로 해야죠^^a


출처: http://www.cyworld.com/crew82/27584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윤석찬님의 블로그를 보고 무농약 귤을 파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귤을 좋아하고 가격이 마트에 비해 아주 착하고^^해서 한박스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폰카로 찍어서 그런지 화질이 좀 구리죠? 음... 그리고 주위가 온통 노랗다 보니 화이트밸런스가 안맞아서 약간 하얗고 보이는데요, 실제는 이것보다 훨씬 노랗고 이쁩니다^^ (벌써 많이 꺼내 먹어서 좀 비어있죠?ㅋ 군데군데 좀 파랗고, 못생긴애들도 있는데, 무농약으로 재배하면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택배는 주문한지 하루만에 도착했고요, 상태도 아주 양호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무농약이고 그래서 맛이 보통 것보다 좀 떨어질 수도 있다고 되어 있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마트에서 파는 것과 비교하면 가격이나 맛 어느 쪽으로도 훨씬 좋습니다!! (얼마전에 2kg 1만원 하는 비교적? 싼 귤을 한 번 사 먹었는데, 완전 좌절이었습니다. 사실 맛이 없어 보이긴 했지만, 가난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죠. 그것과 비교하면 2.1만원에 10kg는 아주 싼거죠^^)
그리고 주인아저씨의 블로그를 보니 정말 정성이 넘쳐나는 것 같아서, 왠지 더 좋아 보이고, 더 사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a (주인 아저씨의 사모님께서 항암 치료중이라고 합니다ㅡㅜ)

오랜만에 너무 맛있는 귤을 먹어서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는 비싼 마트에 가서 사먹지 말고 여기서 사먹어야 겠습니다^-----^

ps. 맛있는 귤 고르는 방법은 여기로! -> 이 기준대로 마트의 귤들과 비교해봐도, 무농약 귤이 훨씬 맛있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 , 무농약
  1. Alex 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녹색 귤인줄 알았네...
    녹색귤도 맛있다든데?

    2007/11/08 17:27

기사 본문 보기
일단 원본 기사를 봐주시고요... 병역비리에 연루된 사법연수원생들이 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하네요-_-; 쓰레기들-_-;
삼성과 연루된 검찰 얘기도 그렇고 이런 얘기도 그렇고... 마음이 영 씁슬하고... 우리 나라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ps. 사시합격하면 전부다 떡만 먹고 사나 봅니다. 떡값을 도대체 얼마나 쓰는(받는)건지-_-;
ps. 삼성같은 곳엔 절대 안갈렵니다. 열심히 일해줘봤자 이거니 떡선물하는 돈으로 다 갈테니까요-_-;(갈 능력은 되냐?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