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쓸만한 글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지 못한 이유는...
물론 가장 큰 이유는 본인의 게으름이겠지만
블로그라는 이유로 뭔가 정성을 들여서 글을 써야 한다는게 큰 부담이 되었던 탓도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한줄 블로그'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이크로 블로그라고도 하던데요, 가볍게 (수백자 내로) 글을 쓸 수 있도록 된 블로그더군요.
서비스 하는 곳이 몇군데 있는것 같은데 그 중 플레이톡(http://playtalk.net)이란 곳에 가입을 해서 마이크로블로그를 만드렁 보았습니다.
가볍게 글을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SMS및 MMS를 이용해서도 글을 올릴수 있더군요. 괜찮은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심심할때 playtalk에다가 글을 올려봐야 겠습니다.
제 한줄 블로그 주소는 http://playtalk.net/lbjcom 입니다.
그리고 구독하실려면 http://playtalk.net/lbjcom/rss.aspx 를 RSS리더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간만에 재밌는 서비스를 발견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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