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는 사진 찍은 순서대로 올릴텐데요..^^; 적다 보니까 스크롤의 압박이 심해서;;
아래의 설명을 클릭하시면 하나씩 펼쳐집니다^^;
숙소에 도착해서...
14일부터 20일까지 머문 숙소의 모습입니다. 중심가에서 좀 떨어진 한적한 곳에 있었습니다 .학회장까지 버스 한 번 갈아타고 가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호텔 안에서 무선랜도 되더군요^^
호텔에서 제공되는 아침 식사입니다. 부페식으로 빵, 음료수 등을 갖다 놓고 원하는 만큼 가져다가 먹는 식이었습니다. 75유로... 우리 나라 돈으로 하면 상당히 비싸죠? 매일 먹기엔 좀 무리가 있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숙소 내부 모습입니다. 깔끔하죠? 첫번째 사진에서 보이는 소파를 펴면 침대가 하나 더 나오죠-_-; 전 거기서 잤습니다; 세번째 사진에서 보이는 전자렌지가 어디꺼였게요?=_=; DAEWOO 라고 적혀 있더군요^^;
14일은 와서 짐풀고 씻고 바로 뻗었습니다-ㅋ 다음날에는 학회장으로 안가고-_-;; 왜냐면 튜토리얼이 있긴 한데 돈을 내야 들을 수 있는 것이어서;;; 신청을 안했죠; 그래서 교수님과 함께 ALBI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가까운 곳엔 별로 대단한 것들이 없어서;;;;
ALBI에서...
ALBI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누군가?의 동상, 광장에 있던 장미꽃들, France Telecom 공중전화박스(우리 나라로 치면 KT?)입니다.
ALBI에서 아침을 먹은 후 택시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했습니다. 데려다 주고, 2시간 후에 데리러오고... 해서 70유로 정도 줬던거 같네요^^; 저희가 갈 곳의 모습입니다. 택시타고 가다가 중간에 내려서 찍었습니다^^;
도착한 후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너무 많아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성 안에서 본 귀여운 강아지입니다~꺄악~~*^^*
올라가는 길에...
이게 시계탑?이란 건가요?^^;
집집마다 이렇게 이쁜 꽃들이 많았습니다^^
귀여운 냐옹이가 밥을 먹네요^^
성? 중턱쯤 올라와서..^^ 풍경을 다 담기엔 18mm도 역부족이네요
위에서 내려다 본 마을의 풍경. 사람도 없고 정말 한산합니다^^;
정상에 서 있던 이상한? 조각-_-a
우리가 갔던 성 전체 지도입니다. 오른쪽에서 출발해서 한바퀴 삥... 아니 두바퀴 돌았죠-_-a
멍멍아 뭐하니?^^*
이녀석은 정체가 뭘까요?^^;
파이프를 타고 자란 이쁜 노란색 장미입니다^^
이름 모를 꽃에 이름 모를 벌레가 앉아 있네요...
이름 모를 꽃에 나비 한마리^^
옷 말리는 건가요?ㅡ.ㅡa 할아버지와 허수아비?!ㅎㅎㅎ 찍다가 들켰습니다-_-;
이게 무슨 나무인가요? 기차길 주위에도 그렇고 이런 나무가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다시 택시타고 ALBI로 돌아왔습니다. 길거리에서 이런걸 봤죠... 이게 뭐냐고요?ㅋ 그림을 보고 잘 생각해 보세요^^
위에서 찍었던 장미꽃 핀 광장 사진을 점심때 와서 또 찍었습니다^^; 리사이즈를 했더니 꽃들이 많이 뭉개졌네요ㅠ.ㅠ
Toulouse로 돌아가는 길... ALBI역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여긴 역이 완전 오픈되어 있어서 아무데나 들어오고 나갈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학회장에서...
ALBI에 다녀온 후에 학회장으로 갔습니다. 튜토리얼이 끝나고 opening ceremony가 있었죠^^ 먹을게 많이 나왔는데 먹는다고 정신이 없어서...^^; 간식 하나를 찍어 봤습니다^^;
포스터 세션 및 오프닝 세레모니가 진행됐던 곳입니다^^
오프닝 세레모니에서 한마디 하셨던 분입니다^^ 길게 말하면 안된다고 두 가지만 말한다고 했는데 하나가 enjoy였고... 다른 하나는 기억이 안나네요^^;
오프닝 세레모니를 축하하기 위해 온 악단?! 아주 흥겹게 연주를 잘 하더군요^^; 근데... 계속 같은 곡을 반복했다는...;;;
파리구경...
콩코드 광장입니다. 관광객들로 바글바글하더군요^^;
콩코드 광장 앞에 있는 구조물입니다. 뭔지 모르겠네요-_-a 허허허; 이런 무지한..;;;
저 멀리 보이는 에펠탑과 개선문입니다. 콩코드 광장에서 찍었습니다^^ 번들렌즈(18-55mm)만 가지고 가서 더 당길 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괜찮은 것 같네요^^;
개선문을 향해 가는 길에 보이는 것들을 찍어봤습니다. 여긴 날씨가 이상해서? 거대한? 구름 덩어리들이 지나갈때마다 비가 오더군요;; 첫번째 사진은 비를 피하고 나와서 바로 찍은 사진입니다. 구름이 지나가서 하늘은 맑고 바닥은 젖어 있죠^^; 두번째 사진은 가다가 발견한 조각? 3~5번째 사진은 알 수 없는 것들^^; 그리고 마지막은 루이비똥 건물-ㅋ
파리의 이상한 날씨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개선문 뒤로 구름이 보이는데... 바람이 사진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불고 있었습니다. 사진의 왼쪽편 먹구름이... 곧 우리에게 몰려와서 몇분간 비를 뿌리더니 지나가버렸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오른쪽 처럼 맑아졌고요^^;
에펠탑입니다! 멋있나요?^^
에펠탑을 향해 가는 도중 만난 남녀^^;
에펠탑 들춰보기^^;
에펠탑 다리 굵죠?ㅡ.ㅡa
깍두기 나무?! 허허허^^; 잘도 다듬어 놨습니다;;
에펠탑을 지나 가는 길에 본 건물입니다. 웬 기둥들이 잔뜩 서 있죠? 뭔가 궁금해서 가 봤더니...
한글로 '평화'라고 쓰여 있네요. 다른 나라 말들도 다 같은 뜻이겠죠?^^
군사박물관?이라고 한 것 같은데...^^; 대포가 어딜 향하고 있는 걸까요?
다리 이름이 뭐죠?^^a
다리를 멋지게 장식하고 있던 녀석들 입니다^^번쩍거리네요-0-;
이 아저씨는 누구일까요?=_=a
루브르 박물관 옆으로 늘어선 똑~ 같이 생긴 지겨운 건물들-_-;
루브르 박물관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있는 피라미드 구조물만 보고 왔죠^^ 사진도 찍었는데... 사람이 많아서-ㅋ 그냥 생략입니다^^
뚤루즈에서 점심때 파리 도착. 점심 먹고 콩코드 광장-> 개선문-> 에펠탑-> 콩코드 광장-> 루브르 박물관 옆길?-> 숙소
이렇게 보내고 숙소 와서 바로 뻗었네요^^ 다음날 아침 서울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처음 외국에 나간 것인데도 불구하고 별 감흥?이 없더군요. 제가 감정이 메마른 건가요?^^; 처음에 비행기 타기 전에는 좀 긴장도 되고 그랬는데, 막상 도착하고 보니까 똑같이 사람 사는 곳이고 단지 언어와 문화와... 그런 것들만 조금씩 다르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니까 별로 긴장도 안되고..^^ 덕분에 일주일간 별 불편함 없이 잘 지내고 왔습니다. 아.. 말이 잘 안통해서.. 정말 불편한건 식사 메뉴를 고를 때였습니다-ㅋ 뭔가를 먹고 싶어도... 메뉴판을 읽을 수가 없어서...ㅠ.ㅠ 허허허... 영어로 적혀 있지 않은 곳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점원은 그냥 간단히 beef, duck... 이런 식으로만 얘길 해줘서 beef를 어떻게 한건지-_- 알 길이 없어서 그냥 먹었죠-ㅋ 그래도 이것 저것 많이 잘 먹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여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리 땡기지는 않네요. 내년 ICASSP 학회는 하와이에서 있다고 하던데 그 때 하와이 가 보도록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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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봉진아~
2006/06/29 16:25그랬구나, 사진이랑 자세한 설명덕분에 그곳에 여행한 기분이네^--^*
사진이 모두다 생생하게 잘나왔는데, 꽃도 건물도,풍경두...
별 감흥이 없었다지만,, 누난 마니 부럽네~~
누난 여행을 좋아하거든 ㅋ
좋았겠당!^^
다음엔 하와이에서 있다구, 그땐, 또 다른느낌의 여행이
될거야.. 잘 구경하고 가~
앗~ 누나 감사합니다^^;
2006/06/29 22:30전 여행을 별로 안좋아해서^^;
ㅎㅎㅎ
그래도 하와이는 한번 가보고 싶네요^^;
부럽다~~~ 우어...
2006/09/17 02:44돈 모아서 유럽배낭여행 꼭 가고야 만다.
그 떄 루브르 박물관에 꼭 가야지 케케케...
음-_-; 이걸 이제 보다니-_-;;
2006/09/17 22:58